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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제12대 이사장에 정행웅 학교법인 유은학원 이사장 선출

강막례 기자
2023.07.28·2분 읽기·조회 71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동재 이사장이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새로 선출된 정행웅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 이사들이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이동재)은 7월28일 오전 10시 재단 사무실에서 이동재 이사장을 비롯해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 고문, 감사, 재단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행웅 제12대 이사장을 선출했다.

 

이날 사회는 조연환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개회(이동재 이사장)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12대 이사 선임장 수여 △이사장 선출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7월15일 이사회에서 정관과 절차에 의해서 12대 이사 11명과 2명의 감사가 선출됐으며, 이어 7월28일 12대 이사장이 선출됐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임원선출규정 제7조 2항에 따르면 임원선출위원회의 합의로 전형위원제를 선택해 선출하기로 결정할 경우 전형위원이 임원을 선출할 수 있으며, 제3항에서 이사장은 임원선출위원회에서 호선하되 구두호천 또는 무기명 투표로 선출한다고 정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사장 선출 방식에 대해 논의 후 구두호천 방법으로 정해 정행웅 이사가 추천됐으며, 무투표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정행웅 신임 이사장은 현재 학교법인 유은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동성중·고에서 교직을 역임했다.

 

정행웅 신임 이사장은 "당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상황에 따라 대처하겠지만 절대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고 재단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정관에 따라 원칙을 준수하면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 여러 이사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12대 이사들의 자기 소개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