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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여성유도회, 광주향교 최군식 전교 초청 오찬 및 월례회의 개최

임의숙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한다<br>묵묵히 복무하시는 한결같은 봉사에 감사드린다

김일권 기자
2023.07.30·3분 읽기·조회 14

 

최군식 전교와 성균관여성유도회 하남지부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군식 전교, 임의숙 회장, 유병권 재장이 논의하고 있다(좌측부터).

 


 

 

성균관여성유도회 하남지부 임의숙 신임 회장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최군식), 성균관여성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임의숙)는 7월24일 정오 하남시 천현동 소재 식당에서 성균관여성유도회 하남지부 회원들과 임의숙 회장, 최군식 전교, 유병권 재장, 천홍림 원임 회장, 윤철구 광주향교 사무국장, 유교신문 광주향교 주재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군식 전교 초청 오찬 월례회의를 개최해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김영숙 총무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 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임의숙 회장 인사말 ▶최군식 전교 축사 및 정견발표 ▶윤철구 사무국장 광주향교 사업설명 ▶부의 안건 ▶기타 사항 순으로 진행됐으며 월례회의 안건으로는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행사, 행다시연(行茶試演) 등 주요 사항을 논의 의결했다.

 

 

 

 

 

특히 지난 3월29일 취임한 최군식 신임 전교는 향후 3년여 임기 동안의 광주향교 발전을 위한 사업 계획과 정견을 발표하고 현안 및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하남여성유도회 회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임의숙 회장은 "최군식 전교님의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한다. 어려운 가운데 광주향교를 반석위에 올려놓으신 유병권 재장님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 귀한 시간 내어주신 여성유도회원 여러분과 귀빈께 고마움을 표한다.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행사, 행다시연(行茶試演), 어린이 예절교육 등 굴직 굴직한 자체 사업이 산재해 있다. 최선을 다하겠다.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최군식 전교는 “하남농협 이사 12년, 새마을 부녀회장 40여 년의 빛나는 금자탑을 쌓으신 임의숙 회장님의 찬란한 내일이 기대된다. 광주향교 유관단체 간의 화합이야말로 신뢰와 관계성 정립의 소중한 덕목이다. 여성유도회 한 분 한 분이 광주향교의 소중한 재산이다. 반갑고 고맙고 사명감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여성유도회 발전은 광주향교 발전과 같이 간다”라고 말했다.

 

유병권 재장은 "임의숙 회장님의 취임과 천홍림 원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사업 준비에 여념이 없는 활기찬 여성유도회가 너무 좋다. 믿는다. 소통의 창구 역할을 부탁한다. 하시는 일마다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돕겠다. 묵묵히 복무하시는 한결같은 봉사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