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연산향교 공기 2568년 추기석전 봉행
박강평 기자
2017.09.29·2분 읽기·조회 13
김창수 연산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연화 여성유도회장에게 성균관장의 공로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심원일 논산시 벌곡면장이 아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김선오 연산향교 장의가 종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김창수)는 지난 9월28일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이충열·김만중 시의원, 논산시 3 향교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68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연산향교는 대성전에 공자를 중심으로 5성위, 동무에는 송조 2현과 동국 9현, 서무에는 송조2현과 동국 9현, 모두 5성위 22현 등 27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초헌관은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아헌관은 심원일 벌곡면장, 종헌관은 김선오 장의, 동분헌관은 이규황 장의, 서분헌관은 김용욱 장의, 집례는 조문형 원임 전교, 대축은 송진홍 장의, 알자는 이용남 장의, 사준은 배미영 여성장의, 관세는 서영희 여성장의, 진설은 여성유도회, 봉향은 윤양선 장의, 봉로는 이횽원 장의, 봉작은 최삼성 장의, 전작은 정환준 장의, 직일은 김선원 원임 전교가 맡았다.
석전 봉행 후에는 초헌관을 맡은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을 주축으로 금번 석전 봉행의 평가 자리를 마련해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성숙한 봉행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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