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추기석전 봉행
윤홍석 기자
2017.09.29·2분 읽기·조회 16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석전 봉행 후 준례를 기다리고 있다.

현풍향교 유림들이 성균관의 공탄일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현풍향교 유림들이 공탄일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9월27일 오전 10시 달성 유림(유도회장 윤석준)과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68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행례에서 초헌관은 김문오 달성군수. 아헌관은 구본식 유도회대구시본부수석회장. 아헌관은 김용식 유림, 동종향 분헌관은 한달시 유림. 서종향 분헌관은 윤관혁 유림. 대축은 한임개 유림, 집례는 박흥병 유림이 맡았다.
봉행을 마치고 준례에서 초헌관 김문오 군수는 “비가 오는데도 모두가 정성으로 소임을 다해주셨다. 군민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주는데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곽호탁 원임 전교를 비롯한 현풍 유림 40명은 석전 봉행을 마친 다음날 개최된 성균관 의 '공부자 탄강 2568주년 기념식' 행사에 유복을 착용하고 “공탄일을 공휴일로 지정을 바랍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참가해 전국 유림들의 박수를 받았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