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추기석전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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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효열 부전교가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초헌관을 맡은 변규성 원주시 경제문화국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아헌관을 맡은 김학수 원주시의회 의원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헌관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9월27일 대성전에서 내빈 및 남녀 장의, 유림 등 1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68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1부와 2부로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 1부는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김효열 부전교의 내빈소개 △조용태 전교의 인사 △원창묵 원주시장을 대신해 변규성 원주시 경제문화국장의 격려사 △박호빈 원주시의회 의장을 대신해 김학수 원주시의회 부의장의 격려사 △이문희 강원도의회 의원의 격려사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석전을 봉행했다.
당상 집례는 김광남 성균관 전학, 당하 집례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맡아 진행된 석전 봉행에서 조용택 전교는 도제관을 맡았다.
초헌관은 원창묵 원주시장을 대신한 변규성 원주시 경제문화국장, 아헌관은 박호빈 원주시의회 의장을 대신한 김학수 원주시의회 부의장, 종헌관은 김정학(90세) 원주향교 원로 장의, 동분헌관은 윤명한 재무수석장의, 서분헌관은 정철화 원주향교 장의, 전사관은 이태규 성균관 전의, 대축관은 김효열 성균관 전의, 봉향은 강호진 원주향교 장의, 봉로는 김기선 원주향교 장의, 봉작은 김연준 원주향교 장의, 전작은 김종호 성균관 전학, 사준은 김연구 원주향교 장의, 알자는 이기 원주향교 장의, 축판은 홍현숙 원주향교 장의, 사세는 김경희 원주향교 장의가 맡았다.
조용택 전교는 인사말에서 "가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변규성 원주시 경제문화국장님, 김학수 원주시의회 부의장님을 비롯 유림 여러분들의 참례에 감사드린다. 특히 원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새로 제작된 새 예복을 착용하고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종헌관을 맡은 김정학(90세) 원로 장의는 추기석전대제 기념타올을 만들어 참례한 유림들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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