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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양향교 추기석전대제 봉행

장석구 기자
2017.09.29·1분 읽기·조회 13

 

석전 봉행 후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 봉행을 위해 헌관과 제집사가 도열해 있다.

 


 

하양향교(전교 송병수)는 공부자 탄강일인 지난 9월2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최덕수 경산시의회 의장, 배한철 도의원, 황상조 전 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68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치러진 이날 석전에서 초헌관은 송병수, 아헌관은 김잠석, 종헌관은 이광치, 동분헌관은 허종열, 서분헌관은 이종수, 집례는 송영춘, 대축은 박치성 유림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