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향교골 느티나무와 함께하는 꿈 음악회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음악회<br>​
정희섭 기자
2017.09.30·2분 읽기·조회 19

홍천향교 명륜당 앞 특설무대에서 장전평 평생학습동아리가 열창하고 있다.

최수옥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금빛여울과 류지선이 민요창을 하고 있다.

국악창작그룹 '자락'이 공연하고 있다.

가수 승민정 양이 열창하고 있다.

로맨틱프로젝트가 공연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9월29일 오후 7시 홍천향교 명륜당 앞에서 노승락 홍천군수, 신동천 군의회 의장, 신영재 도의원, 최수옥 전교, 최재철 유도회지부회장, 이종천 청년유도회장, 김경희 여성유도회장, 각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골 느티나무와 함께하는 꿈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2017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생동감 있는 가을밤의 향연을 펼쳤다.
이훈의 진행으로 금빛여울과 류지선의 민요창, 국악창작그룹 ‘자락’과 로맨틱프로젝트(김진형, 심유석, 홍정원) 공연, 가수 승민정, 장전평 평생학습동아리 가요, 홍천여고 댄스동아리 ‘청랑’의 댄스 등 다양한 음악활동이 전개됐다.
최수옥 전교는 "참석해 주신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 홍천향교는 문화체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역사적 공간을 잘 보존하고 생동감 있는 향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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