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향교, ‘찾아가는 통일교육 기장군 통일강연회 북한이해’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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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순 교수와 박수희 간사가 경남통일교육센터의 활동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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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순 통일교육전문교수회 회장이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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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순 강사로부터 수료증을 전달받은 성인수·왕금자 대표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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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윤 전교가 기념품으로 의열사지를 전달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지난 8월17일 오후 2시 유림회관(당호 집인관)에서 경남통일교육센터(센터장 박재규 경남대 총장)에서 주최한 통일하이파이브 안보특강을 개최해 유림들과 주민들에 대한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찾아가는 통일교육 기장군 통일강연회 북한이해’라는 주제로 기장유림과 주민들이 수강생으로 참여한 가운데 박만순(통일교육전문교수회 대표) 통일교육위원이 진행한 이날 강의에서 박 강사는 해박한 내용을 수강생들에게 전달해 많은 박수를 받으며 명강사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를 통해 삼국시대에서부터 일제강점기를 거쳐 남북분단과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역사적 사실과 당시의 시대적 배경에 따른 교훈을 얻을 수 있었으며, 진정한 자유를 위해 자유우방의 헌신적인 살신정신의 고마움을 깨닫고, 통일안보에 관한 인식제고에도 기여했다.
강연을 마친 후에는 경남통일교육센터장을 대신해 박만순 교수가 전달한 수료증을 왕금자 여성수석장의와 성인수 의전수석장의가 대표로 받았으며, 다른 수강생들에게도 교육이수에 따른 수료증이 전달됐다.
시인이자 수필가이기도 한 박만순 교수는 자신의 저서 등을 김창윤 전교에게 전달했으며, 김창윤 전교는 전통문화와 인성예절을 망라한 ‘의열사지’를 전달하며 답례했다.
한편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전 통일부장관) 극동문제연구소 분소 박수희 연구원(경남통일교육센터 간사), 최원호 간사 등은 음료 등 간식을 배부하고, 안내와 홍보 등 관련 자료집 해설 활동을 하며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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