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및 성균관 임원 고유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전주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우중으로 전주완 전교가 댓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8월30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분향례 및 성균관 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동해향교 제례위원장, 장의, 유림 등이 참례했다.
분향 및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와 최종률 성균관 전인이 맡았고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대축 김상호 전인, 찬자·봉로 최양헌 장의, 봉향·해설축 최영남 전학, 시보격고 최양헌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제34대 성균관 임원은 성균관 전인에 박원희, 김근해, 김사진, 김상래, 박남순과 성균관 전의에 함영남, 김지은, 성균관 전학은 이천희, 한중호, 최영식이 임명됐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성균관 임원으로 임명되신 임원들께 축하드리며, 향교발전에 더욱 노력하시길 부탁드린다. 오늘 고유례에 원임 전교님과 전 유도회장, 유림 여러분 우중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임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아침 전교협의회에서 공기 2574년 추기석전 봉행일을 변경하기로 했다.
당초 공부자 탄강일인 9월28일 봉행하였으나 추석 전일이라 올해는 8월 상정일인 9월16일 봉행하기로 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