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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주 신라대제 봉행

김영제
2017.10.13·1분 읽기·조회 12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양산재보존회(회장 최봉조)는 지난 10월12일 오전 양산촌 묘우에서 신라6성 후손과 유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최봉조 유림, 아헌관은 최병수 유림, 종헌관은 손봉락 유림, 대축관은 이용우 유림, 집례관은 이상노 전 경주시 보덕동장이 맡았다.

신라대제는 알천양산촌장(이씨), 돌산고허촌장(최씨), 취산진지촌장(정씨), 무산대수촌장(손씨), 금산가리촌장(배씨), 명활산 고야촌장(설씨) 등 6성의 시조를 받드는 제례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