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산삼축제 고유제 봉행
마장현 기자
2023.09.08·2분 읽기·조회 12
헌관 진병영 함양군수가 제주를 올리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노봉희)는 9월7일 사운정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이노태 삼산축제위원장,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유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삼축제 고유제를 지냈다.
이날 헌관에 진병영 함양군수, 제패 문철수, 대축 김용호, 집례 박찬택, 집사 찬인 이수경이 맡았다.
함양은 산이 70%를 차지해 18년 전 함양군수가 높은 산 전역에 장뇌삼 씨를 뿌려 산삼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판로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축제를 시작해 올해 18회째다. 9월7일부터 9월12일까지 상림 일원에서 행사를 하고 있다. 이 축제 첫날 고유제를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가 맡아 지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산삼축제 성공, 군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고유제에 참석한 모두 감사하다. 추석 이전 행사를 하니 함양에서 생산하는 산양삼뿐만 아니라 다른 농산물도 추석선물로 판매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축을 읽고 있다.
헌관 진병영 함양군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노태 산삼축제 위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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