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문행충신(文行忠信) 진주향교, 사교당아카데미 행사 가져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인사를 하고 있다.

이면기 장의가 대성전에서 문묘에 모셔진 성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양수영 장의가 사교당에서 배례법을 가르치고 있다.

김형점 죽향 원장과 하지연 선생이 피크닉 찻자리를 사교당에 마련했다.

예절관에서 빠삭돈까스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성석기 장의가 사교당에서 사자소학 읽기를 하고 있다.

박재호 선생이 예절관에서 인형극 및 매직 공연을 하고 있다.

사교당과 명륜당 건물 사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박종식)는 지난 9월7일 2023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인 ‘문행충신(文行忠信),진주향교’의 프로그램 중 ‘사교당Academy’ 행사를 진주시충효교육원 예절관과 사교당, 대성전 등에서 오전 10:00부터 15:30까지 진행했다.
이번 진주향교에서 갖는 사교당아카데미는 일곱 번째 행사로 남동발전소 빛뜰어린이집 원생과 선생님 등 19명이 참여했다. 예절실에서 가진 ‘한복입기 체험’을 시작으로 진주향교 이면기 장의와 함께하는 대성전에서의 ‘공자님과 성현에게 인사하기’, 양수영 장의의 사교당에서의 전통인사법(배례법), 사교당과 명륜당에 마련한 김형점·하지연 선생의 ‘향교내 피크닉 찻자리’로 오전 행사를 마쳤다.
진주향교에서 준비한 빠삭돈까스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오후 일정을 시작해 성석기 장의의 사자소학 읽기, 박재호 선생의 인형극 및 매직 공연 및 기념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날 행사에는 문화재 활용사업 모니터링 전문평가위원의 현장평가가 있었으며, 진주향교의 문행충신, 진주향교 사업은 올해 처음 갖는 문화재 활용 시범사업이지만 행사 관련자들의 순수한 열정과 알찬 프로그램 구성으로 전문평가위원들이 후하게 평가를 하는 것 같아, 진주향교의 2024년도 문화재 활용 사업의 공모 결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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