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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제7회 전국한문경전성독대회 성료

일반부 장원 정창화 씨, 학생중급부 장원 한희주 학생, 학생초급부 장원 신연지 학생, 학생단체부 장원 강황섭 학생 외 11명 수상

정기민 기자
2017.10.16·3분 읽기·조회 16

학생부 수상자들과 심사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일반부 수상자들과 심사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이 참가자 명단을 확인하고 있다.

 

대회장 심동섭 경남향교전교협의회 회장 겸 진주향교 전교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선유 전 진주교육대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허권수 심사위원장이 심사평을 하고 있다.

 

학생초급부 참가 학생이 성독을 하고 있다.

 

학생중급부 참가 학생이 성독을 하고 있다.

 

일반부 참가자가 성독을 하고 있다.

 

일반부 결선에 올라온 참가자가 성독을 하고 있다.

 

일반부 정창화 씨가 장원상을 수상하고 성독 시범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지난 10월15일 제7회 전국한문경전성독대회를 일반부, 학생중급부, 학생초급부, 학생단체부에서 총 257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최했다.

진주향교와 경남향교전교협의회가 합동으로 개최한 대회 결과 일반부 장원은 서울에서 출전한 정창화 씨, 차상은 산청향교 김신수 씨, 차하는 전주향교 안재격 · 대구향교 김중곤 씨가 각각 수상했다.

학생중급부 장원은 대전화정초등학교 한희주 학생, 차상은 대전가양중학교 장동혁 학생, 차하는 대전은어송초등학교 황지수 · 대전가양중학교 박성오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학생초급부 장원은 동대전초등학교 신연지 학생, 차상은 대전비래초등학교 신세연 학생, 차하는 대전비래초등학교 김건우 · 송촌초등학교 김예은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학생단체부 장원은 풍교헌서당의 강황섭 학생 외 11명, 차상은 대전비봉서당 김성운 학생 외 18명, 차하는 진주동중 문석진 학생 외 7명 · 박시원 학생 외 4명이 각각 수상했다.

지도교사상은 송재선 비봉서당 훈장과 우성준 진주동중 우성준 교사와 풍교헌서당 강동의 훈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각 부문별 참방과 장려상이 있었다.

일반부 장원을 수상한 정창화 씨는 수상소감에서 “어렵고 공평하다고 소문난 진주향교 성독대회에서 장원을 한 것은 참으로 보람 있고 기쁘다”라며 기뻐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내빈은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김옥증 장학관, 정명규 진주교육장, 김선유 전 진주교육대 총장, 경남향교협의회 회장인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경남의 향교 전교 50여 명과 출전자 학부모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