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익산향교 추계석전 봉행
오현주 기자
2017.10.18·1분 읽기·조회 9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익산향교(전교 김제선)는 공기 2568년 10월16일(음력 8월27일) 대성전에서 삼국시대부터 내려 온 전통 유교 의식인 추계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번 제향에서 초헌관은 김제선 전교, 아헌관은 오복철 유도회익산지부 회장, 종헌관은 박기성 금마면장, 전례 위원장은 소병창 유림이 맡아 유교 의례에 따라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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