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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공기 2574년 추기석전 봉행

양일진 기자
2023.09.18·2분 읽기·조회 11

 

 

 

반화루에 석전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망보일 인사를 하고 있다.

 


 

 

 

 

 

헌관 망첩에 날인을 하고 있다.

 


 

 

 

 

 

분정초를 게시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석전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있다.

 


 

 

 

 

 

석전에 사용할 제기를 세척하고 있다.

 


 

 

 

 

 

제기를 말리고 있다.

 


 

 

 

 

 

세척한 제기에서 물기를 제거해 말리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다례를 행하고 있다.

 


 

 

 

음복례를 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김영만)는 지난 9월16일 오전 10시 대성전(大成殿) 일원에서 내빈과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헌다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 아헌관에는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종헌관에는 한관우 증경 안락서원장이 봉무했다.

 

일기가 불순해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도 헌관 및 제관들은 각자 맡은 소임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