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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7.10.20·1분 읽기·조회 10

헌관이 도열해 있다.

 

이경재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분향에 참례한 장의들이 도열해 있다.

 

정위 헌관 최부현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10월20일(음 9월1일) 오전 6시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최부현 장의가 맡았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 김장환 장의, 후 변대현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송영호 장의, 후 장만수 장의, 집례 이경재 장의, 정위 봉향. 봉로는 최정순, 조성운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 봉로는 이이순, 신석준, 최수정, 장용수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 봉로는 권미숙, 이상균, 최인숙, 변대훈 장의, 알자는 강대훈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정수철 사무국장은 장의들에게 10월26일 강릉 율곡제와 27일 산양서원 제향에 많이 참석해 선현들의 얼을 빛내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