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8월 한가위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3.09.29·1분 읽기·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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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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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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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9월29일 오전 6시 대성전에서 8월 한가위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장의, 유림 등 소수 인원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봉향 최영남 전학, 찬인·봉로 김진용 장의, 알자 심영호 장의, 시보격고 최성규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원임 전교님과 유림, 장의 여러분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오늘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드린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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