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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임시이사회 개최

이제만 기자
2023.10.10·2분 읽기·조회 15

 

유창현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의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권상근 국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태범 신임이사가 인사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유창현)은 지난 10월6일 오전 11시 30분 부평향교 유림회관에서 재적인원 37명 중 32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권상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먼저 가신 유림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이사장 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안건 처리, 신임이사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유창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가고 조석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실감 나게 한다. 건강한 모습의 여러분을 뵈니 반갑기 그지없다. 취임하여 코로나 유행이 시작되고 한 것도 별로 없는데 벌써 3년이 지나 이제 연말 정기총회를 하면 임기가 끝나는 것같다. 오늘 임시총회는 지난 5월 황선구 이사님이 작고하셔서 신임 이사를 선출하려고 소집했다. 인천향교에서 그동안 평의원으로 봉사하셨던 훌륭하신 분을 추천했으니 검토하시고 결정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범 신임이사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인천향교의 장의로 입문하여 수석장의와 운영위원, 재단 평의원으로 유림 활동을 해왔으나 여러분들이 이사로 선임해 주셨으니 열심히 인천지역 유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