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85회 장의 '대현 율곡 이 선생 제례' 참례
전남표 기자
2017.10.26·1분 읽기·조회 11
최승교 전교와 장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성사 분향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 장의들이 오죽헌 신사임당 영정에 참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명희 강릉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10월26일 오전 10시 최승교 전교,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신희연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정수철 사무국장, 장의 등 30여 명이 '제56회 대현 율곡 이 선생' 제례에 참례했다.
제례 참례를 마치고 오죽헌과 율곡 선생이 태어난 몽용실, 신사임당의 영정에 참배하고, 율곡 선생의 영정을 모셔 놓은 문성사(文成祠)에서 분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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