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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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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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호교순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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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호교순 장의가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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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미 담당자가 한복의 날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0월15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이세행 원로장의, 윤명한 전 의전수석장의, 원응은·김승일·원용한·한계동·정상진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박은순 예절시연차석장의, 안은숙·이미화·이금순·최인숙·유숙현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호교순 장의,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사세는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이날 헌관을 맡은 호교순 장의가 지난 9월5일 (사)한국가악진흥회 충북 괴산군지부가 주최한 제14회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대상부 장원상을 수상한 진화은 (사)한국전통예악 원주지부장과 국창부 3등상을 수상한 이미화 장의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뒤이어 김종호 의전수석장의는 오는 10월23일 경천묘 제례 참례, 10월26일 강릉 율곡제 참례, 10월31일 기로연에 많은 참가를 바라는 공지사항을 전달했고, 강춘미 한복의날 담당자는 오는 10월20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주관하는 제2회 한복의 날 행사 홍보물을 나눠주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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