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손재호
2023.10.16·2분 읽기·조회 6
.jpg)
헌관 이희열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주상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jpg)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jpg)
헌관 및 제집사, 최종복 전교(맨 앞줄 오른쪽 끝)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는 지난 10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최종복 전교, 박정제 원임 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각 읍·면 유도회 지회장, 임원, 향교 장의, 장미정 여성유도회장, 여성회원, 문성철 청년유도회 지부장, 회원 등이 참례했다.
헌관은 이희열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주상지회장, 집례는 장해수 장의, 알자는 김병권 장의, 봉로는 백태인 주상지회 부회장, 봉향은 이종국 장의, 찬인은 백칠흠 유림이 맡았다.
분향례 후 최종복 전교는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읍·면 지회별로 행사를 하는데, 이번 9월 삭분향례는 주상지회에서 주관하여 향을 정성 들여 올렸다. 각 지회별로 새로운 희망으로 유림들이 동참하고 있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