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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KCRP 6개지역 연대 탄소중립 실천방안 개막식 및 토론회 참석

김두호 기자
2023.10.18·3분 읽기·조회 17

 

 

최종수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 KCRP 유교 실행위원인 김두호 사무국장이 발표하고 있다.

 


 

 

김태성 KCRP 사무총장이 주제발표 시간에 좌장으로 발언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대표회장(성균관장)과 기장향교 유림, 부산 KCRP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10월18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계룡스파텔 지하 1층 태극홀에서 개최된 ‘2023년도 6개지역 KCRP연대 탄소중립 실천방안 개막식 및 토론회’에 참석했다.

 

 

 

‘종교를 넘어 환경을 위한 실천이 일상이 되는 사회’라는 주제하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된 본 행사는 오전 10시 사전준비 및 접수를 시작으로 최종수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성균관장)의 인사말과 김창윤 기장향교 전교를 비롯한 내빈 소개, 기념사진 촬영 후 본 토론회가 시작됐다.

 

유정길 KCRP 생명평화위원장의 ‘탄소중립 실천지침서 및 아카이브 활용계획 발표’ 기조연설과 오찬 후 오후에는 지역별로 탄소중립 캠페인 활성화방안 발표가 이어졌는데, 부산 KCRP 공동대표인 박차귀 천도교 교구장의 인솔로 유교 공동대표인 김창윤 기장향교 전교를 필두로 다수의 인원이 참석해 부산 KCRP의 위상을 빛냈으며, 부산 KCRP 유교 실행위원인 김두호 성균관 윤리위원(기장향교 사무국장)이 ‘KCRP의 생명존중, 탄소중립이 정답(正答)’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 발표는 김태성 KCRP 사무총장이 좌장으로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건 광주 사무총장, 조부활 대전•세종•충남 사무총장, 서광우 대구 사무총장, 박차귀 부산 사무총장 순서로 발표했다.

 

한편 유교를 대표하는 성균관에서는 최종수 성균관장 외에 방동연 대외협력실장과 김진원 비서가 참석했으며, 오후 3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을 끝으로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