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전통무용·한국화·어린이 예절 교실 열어
김영은
2023.10.20·2분 읽기·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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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용반이 연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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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우 전임강사가 한국화반 수강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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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반 수강생들이 각자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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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핑이에 색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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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하는 법 연습을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10월19일 오전 10시 3층 국악공연실에서 최혜선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무용반 강의를 열었는데, 수강생 10여 명은 두 시간에 걸쳐 전통무용(입춤) 연습에 집중했다.
같은 시간 2층 강의실에서는 이근우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한국화반 수강생 10여 명이 계절의 꽃 코스모스 그리기 등 각자 다른 한국화 그리기에 몰두했다.
이근우 화백은 30여 점의 작품을 교육원 지하 1층에서 전시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감상 하고 있다.
한편 2층 예절실에서는 관내 학림유치원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교육 및 핑이(팽이) 돌리는 날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예절강사의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교육에 이어 핑이에 색칠하고 핑이 돌리기 체험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한껏 즐거워했으며, 금번 교육은 한림유치원의 요청과 송다혜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
본 교육과목들은 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에서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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