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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효암서원 2017년 추향 거행

이기채 기자
2017.10.29·2분 읽기·조회 9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배성근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임승철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효암서원(孝巖書院, 원장 배성근)은 10월29일 오전 11시 김명규 전 충남전교협의회장과 이충열 시의원, 이기채·정필복 논산시 유림협의회 원임 회장, 국봉중 회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장 등 지역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추향을 거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배성근 원장, 아헌관은 강신열 은진향교 장의, 종헌관은 정진명 노성향교 장의, 직일은 석정남 행림서원장, 대축은 임승철 죽림서원 장의, 이주석, 채서기 은진향교 장의, 알자는 이영서 은진향교 장의, 집례는 이치현 금곡서원장이 맡았다.

 

이 서원은 논산시 가야곡면 산로리 22-5 번지에 있으며 조선조 숙종 39년(1713)에 창건돼 충청남도 지정문화자료 제87호로 지정됐다. 중화재(中和齋) 강응정(姜應貞) 선생을 주향으로 김문기(金文起), 김성휘(金成輝), 양응춘(楊應春), 남준(南俊), 김필태(金必泰) 선생 등 6인을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