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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3.10.29·2분 읽기·조회 24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정영기 분향관이 서립해 있다.

 

 


 

 

망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망분향례를 마치고 회의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오기주)는 10월29일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광주·전남 국가공인 실천 예절지도사회에서 주관했으며, 헌관은 정영기 회장, 집례는 김기일 회원, 찬인은 노명균 회원, 봉향은 이종근 회원, 봉로는 김정호 회원, 타고는 송철근 총무국장이 맡았다.

 

분향례 후에는 광주향교 전교실에서 광주, 전남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백록동규낭독, 상견례, 내빈소개, 회장인사, 축사, 회의록 낭독, 안건 심의, 정영기 회장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영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광주 전남에서 모이는데 전남에서 먼저 오셨다. 요즘 가을철 행사가 많으실텐데 먼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은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나니 더욱 보람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예사회가 주인이 되어 모든 행사를 함께해 나갈 것을 기약한다"라고 했다. 

 

이어 공병철 원임 부관장, 정상윤 고문, 김금수 고문이 축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