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향교, 원로회의 간담회 개최

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신임 원로회의 강용수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 강용수 의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원로위원들이 4배하고 있다.

김판수 전교가 대성전 안에서 위패와 제상들의 규격과 배열에 대해 의논하고 있다.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0월3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3층회의실에서 원로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29대 전교 출범 후 처음으로 개최된 간담회에는 원임 전교(김혁래, 이지화), 원임 유도회지부 회장(강용수), 경남향교재단 이사장(한기인), 각 지회에서 추천된(김용형, 김상규, 조정호, 김기력, 남상순, 고영호, 차덕룡, 김종률) 원로들로 구성됐다.
이날 이상기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상읍례, 국민의례, 전교 인사, 수석장의 소개 및 인사, 원로위원 추대장 수여, 원로위원 개인별 소개, 의장 · 부의장 선출 및 인사, 향교 현황보고, 현안논의(기로연, 삭·망분향례 조 편성), 기타토의, 폐회로 진행됐다.
간담회 후 대성전으로 옮겨 원로위원 고유례가 진행됐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강용수 신임 원로회의 의장,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권말숙 섭외수석장의, 봉로 신경이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이번 원로회의는 각 지회에서 훌륭한 분들을 추천 받아 구성했다. 경험과 경륜이 풍부하신 분들로 짜여져 마음 든든하다. 앞으로 향교 발전에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는 인사말을 했다.
신임 강용수 의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저를 의장으로 선임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많은 역할을 하라는 명령으로 알고 능력이 미치는 한도 내에서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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