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6·25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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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수 6·25참전유공자회 원주시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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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고 허동순 병장의 아들 허창석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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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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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아리 씨가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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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10월31일 오전 10시 빌라드 아모루 4층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하헌철 소장(제36보병사단장), 김기홍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손희수 6·25참전유공자회 원주시지회장, 심명보 상이군경회 원주시지회장, 하경희 전몰군경미망인회 원주시지회장, 김승은 전몰군경유족회 원주시지회장, 6·25 참전유공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참전유공자 위로연을 베풀었다.
일부 행사로 무공훈장 전수식, 개회사, 격려사, 축사, 위로연 순으로 진행된 행사는 군악대의 음악이 연주되는 가운데 개회선언, 국민의례에 이어 보병 제9사단 29연대(당시 소속) 고 허동순 병장의 화랑무공훈장을 원강수 원주시장이 아들 허창석씨에게 전수한 다음 손희수 6·25참전유공자회 원주시지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원강수 원주시장은 격려사에서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을 월 5만원에서 2024년 1월부터 10만원으로 인상 지원한다. 또한 참전유공자 위로연도 더 성대하게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홍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의 축사에 이어 위로공연은 복희 대중가수, 이아리 민요가수, 아랑고고장구의 신명나는 위로공연에 이어 끝으로 원강수 원주시장이 (배호의 노래) 누가울어를 가수 못지않게 열창하여 보는 이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2층으로 이동 오찬 후 선물 나눔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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