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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17.11.03·1분 읽기·조회 8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11월3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연준 장의 집례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강호진 장의, 봉향은 김광남 성균관 전학, 봉로는 김종호 성균관 전학이 맡았다.

 

헌관을 맡은 강호진 장의는 오랜 교직 생활로 축적된 경륜을 통해 유교신문 강원 주재기자로서 다년간 원주향교를 홍보하는데 공헌했다.

 

분향을 마치고 조용택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유림 여러분이 적극 협조해 주시어 기로연 행사를 원만히 진행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