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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유학대학 학생회 친선단합대회 개최

강막례 기자
2023.11.10·2분 읽기·조회 7

 

양원철 총학생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제인 1학년 학생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수열 원임 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희현 2학년 수석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백운동 원림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다산초당에서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

 


 

 

유미정 교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세규 교수가 해설을 하고 있다.

 


 

광주유학대학 학생회(회장 양원철)는 11월10일 오수열 원임 학장과 기세규, 유미정 교수를 비롯한 학우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진군 일원에서 친선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광주향교에서 오전 8시 30분 출발한 일행은 ▶백운동원림 ▶영랑생가 ▶다산초당 ▶백련사 등을 탐방했다.

 

양원철 총학생회장은 인사말에서 "공사간에 바쁘실텐데도 오수열 원임 학장님을 비롯한 교수님들과 1,2학년 학우님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특히 후학기 들어 어려운 학내 상황 속에서도 강의실을 지켜주신 교수님들과 학우님들께 머리숙여 존경을 표한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만은 번잡한 학내 상황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호연지기를 기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수열 원임 학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의 어려운 학내 진통으로 학우들 얼굴 보기가 참으로 괴로웠는데 조만간 모든 구름이 걷히고 학내에 청정한 향기가 가득하게 될 것이다. 학우들이 이처럼 단합되어 있으니 이것이 곧 유학대학의 미래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