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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두 번째 잇다' 수강생작품 전시운영

전시연계 큐레이팅과 하루교실 진행<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233"><br></div>

김영은
2023.11.10·1분 읽기·조회 10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전경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11월15일부터 22일까지 '두 번째 잇다'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년 과정으로 진행된 교육의 21개 강좌 중 공예강좌 11개 강좌와 전통예절 다례의 전시로 꾸며져 원주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내 해당 강좌의 강사가 직접 큐레이팅과 하루 교실을 진행해 많은 원주시민이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고 전했다.

 

하루 교실로 운영되는 강좌는 전통한복, 전통자수 매듭, 민화, 도자기, 천연염색, 섬유채색 총 6개 강좌 2회차씩 진행되며, 11월9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 관계자는 “평소 하고 싶었는데 부담스러워서 또는 자신이 없어서 접하지 못한 전통문화 강좌를 이번 기회를 통해 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2024년도 3월부터 1년 강좌로 하루 교실 강좌 외에 총 21개 강좌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