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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10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3.11.13·2분 읽기·조회 16

 

정영균 모성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세천 부회장이 타고를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분향 후 덕담을 주고 받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오기주)는 11월13일(음력 10월1일) 오전 10시30분 모성회 임원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광주향교 모성회에서 주관했으며, 헌관은 정영균 회장, 집례는 김윤한 부회장, 찬인은 최정민 부회장, 봉향은 안병근 부회장, 봉로는 이종근 총무국장, 타고는 윤세천 부회장이 맡았다.

 

분향례 후에는 광주향교 전교실에서 참석한 광주향교 모성회 회원들과 덕담을 나누며  회의를 했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차가운데 이렇게 시간에 맞추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봄에 모성회에서 주관할 때에는 모성회원들이 많이 참석했는데 오늘은 초겨울이라 그런지 지난 봄보다는 참석률이 저조하다. 많은 회원들이 분향의 의미도 생각하고 참석해서 한번쯤은 직접 경험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음 기회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모두들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오기주 전교의 덕담이 있었으며 환복을 하고 오찬을 끝으로 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