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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2023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종료

박춘택 기자
2023.11.13·2분 읽기·조회 25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생의 선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향교음악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예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2023년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을 4월6일 춘천향교 유학대학을 시작으로 11월12일 전통예절, 다도체험 프로그램까지 총 77회에 걸쳐 운영했다.

 

춘천향교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은 ‘행복한 봄내, 선비를 품는 춘천향교’라는 사업명으로 추진했으며, 세부사업으로는 ‘춘천향교, 행복한 인문학의 품으로’의 춘천향교 유학대학 12회에 260명, 아름다운 사람, 향기로운 사람(전통예절, 다도체험) 9회에 126명, ‘춘천향교, 선비의 풍류와 어울리다.’의 24절기로 만나는 우리 전통놀이 5회에 63명, 유교문화 전통무예 택견수련 10회에 155명, 선비의 풍류, 봄내에 흐르는 향교음악회 1회에 150명, ‘행복도시, 유생이 꿈꾸다.’의 유생의 선비체험 37회에 847명, ‘춘천향교, 흐르는 물에게 인생을 묻다.’의 춘천향교, 춘천관내·외 문화재 탐방 3회에 91명 등 총 77회에 연인원 1,692명이 참여했다.

 

2023년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프로그램에는 춘천 지역의 유림, 다문화 가족, 일반 시민, 초등학생, 강원대학교 유학생 등 다양한 대상자들이 참여해 춘천향교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문화재 소개 및 인문학 강의, 전통문화 계승에 이바지했다.

 

김상호 전교는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며 사업을 추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2024년 사업에도 계획을 잘 수립·추진하여 춘천향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