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향교, 2023년 기로연 행사 개최

김인배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이 축사하고 있다.

유창현 인천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하고 있다.

유창옥 부전교가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김인배 전교가 장수상을 수여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권상근 재단 사무국장(장의)이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축하 케익을 절단을 하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김인배)는 지난 11월10일 오전 10시 30분 계양구 카리스호텔에서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 김대기 대한노인회 계양구지부 회장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과 유림지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박상철 총무수석 장의의 사회로 국민의례, 유창옥 부전교의 내빈소개, 유충규 유도회장의 기로연 유래 설명, 인천광역시장의 공로상, 김인배 전교의 장수상 수여, 전교 인사, 윤환 계양구청장, 유창현 재단이사장, 김대기 대한노인회 계양지부 회장의 내빈 축사, 권상근 재단 사무국장이 작사한 축시 「부평향교 유림의 각오」낭송, 주요 내빈의 축하 케익 절단을 마치고 오찬과 박종엽 악단의 색소폰 연주, 서도산타령 예술단의 민요 공연으로 참석하신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인배 전교는 인사말에서 “함께 해주신 원로님과 지역의 어르신 여러분, 그리고 멀리서 방문해 주신 각 향교 전교님을 비롯한 지역의 유림지도자 여러분 모두 반갑고 고맙다. 특히 윤환 구청장님과 대한노인회 김대기 지부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기로연은 어르신을 모시는 우리의 전통문화다.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룩해주신 분들이다. 여러분의 노고에 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짧은 시간이지만 모두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만수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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