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향교, 부산KCRP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세미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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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유교 실행위원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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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윤 전교를 비롯한 기장향교 유림들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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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 대표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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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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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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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신승건 강사의 강의를 듣고 있다.
부산KCRP(공동대표회장 정산 마하사 주지)는 지난 11월7일 오후 2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정산 공동대표회장, 박동신 성공회 교구장, 강덕제 원불교 부산울산교구 서면지구장, 김창윤 기장향교 전교, 박차귀 사무총장(천도교 부산교구장)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중 사업의 하나인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세미나를 개최했다.
권오희 사무국장이 행사 전반을 준비하고, 김두호 유교 실행위원(기장향교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기도를 한 후 개회, 국민의례, 종단대표 소개, 대표회장 인사, 부산시장 축전 낭독, 강사 소개 및 강의, 질의응답, 단체사진 촬영, 종단별 사진촬영을 끝으로 폐회했다.
강의 시간에는 부산 연제구 보건소장으로 재직 중인 신승건 강사가 그동안의 경험과 자신의 저서인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의 내용처럼 충실하고 깊이 있는 강의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부산KCRP 유교 대표기관인 기장향교는 김창윤 전교(유교 대표회장), 김두호 사무국장, 성연호 총무수석, 김봉구 재무수석, 정종영 교화수석, 안정수·김성조·김지태·김진환·송연자·최경자 장의, 정태우 (재)부산시향교재단 이사, 문동조(장안), 노경구(원남) 습의장의 등이 참석해 종교화합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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