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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임시총회 앞두고 원로회·장의회 연석회의 개최

김두호 기자
2023.11.14·2분 읽기·조회 11

 

 

김창윤 전교의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김창윤 전교가 발언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지난 11월13일 유림회관에서 다가오는 임시총회를 앞두고 원로들의 자문을 구하고 장의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원로회와 장의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김재근, 구석기, 신태근, 신목동 원로가 참석하고, 김두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문묘향배, 상읍례, 전교인사, 원로소개, 장의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창윤 전교가 의장이 되어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장의는 성인수 의전수석, 성연호 총무수석, 김봉구 재무수석, 정종영 교화수석, 최종권 연락수석, 왕금자 여성수석, 송성태·이순동·김성조·김진환·김석희·김진삭·김지태· 송연자 장의, 장안 문동조, 정관 김윤홍, 일광 손진용, 철마 김원답, 원남 노경구 섭의장의가 참석해 원로들께 소개 인사를 했다.

 

회의에서는 2024~2025년 기장향교를 이끌어 갈 신임집행부를 선출할 임시총회의 원활한 진행과 훌륭한 유림을 선출해 기장향교의 미래를 밝게 해 주기를 바라는 뜻으로 김창윤 전교의 충분한 설명과 깨끗한 선거와 투명하고 잡음이 일지 않는 기장유림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총회가 되기를 바랐다.

 

김재근, 신태근, 신목동 원로의 그동안의 경험과 당부의 말씀이 있었으며, 성인수 의전수석장의와 김진환 장의의 향교발전을 위한 선거가 되기를 바라는 발언도 있었다.

 

기장향교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유림총회는 오는 11월24일 오전 10시에 개회되어 기장향교 운영규정에 의해 전교, 유도회장, 장의를 선출하며, 대의원 자격은 향교재산법에 의한 유림대표자로 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