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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설봉서원, 제17회 전국서예대전 휘호대회 개최

오흥녕
2023.11.16·2분 읽기·조회 35

 

 

이철회 대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최석홍 설봉서원 이사장이 인사하고 있다.

 


 

 

휘호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글부문 정영희씨(강원 원주)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문부문 강판순씨(경기 성남)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설봉서원(이사장 최석홍)과 이천전국서예대전운영위원회(대회장 이철회)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이천시, 경기문화재단, 이천문화재단, 지산심묵회가 후원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는 제17회 전국서예대전 휘호대회’가 지난 10월10일 시작해 11월12일을 마지막으로 30여 일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전국에서 출품된 240여 점의 작품 중 1차로 선정된 90여 점을 대상으로 하는 2차 본심인 휘호대회는 지난 11월11일 서예인의 날에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심사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는 한글부문 정영희씨(강원 원주), 종합대상에는 한문부문 강판순씨(경기 성남), 부문별 대상에는 한글 전정화씨(경기 안양), 한문 최순씨(경기 성남), 문인화 강형식씨(경기 이천), 캘리그라피 이하정씨(충북 청주)가 수상했고 그 외에 최우수상, 우수상 등의 시상도 이뤄졌다.

 

이철회 대회장은 “서예인의 날에 휘호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을 하게 되어 대회의 위상이 격상되는 결과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전국공모전을 통해 높은 문화예술 향유와 함께 삶의 질을 고취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창구의 기능을 기대한다”라고 인사했다.

 

최석홍 설봉서원 이사장은 “이번 전국서예대전이 현대인에게 메마른 감성과 인성을 적시는 단비가 되어 각박한 사회를 밝게 해주는 계기가 되고, 서예를 비롯한 미술계를 발전시켜서 모든 미술인들의 선봉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인사했다.(내용제공 문영남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