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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2023년도 기로연 개최

최성규 기자
2023.11.17·3분 읽기·조회 32

 

식전 공연을 하고 있다.

 

 


 

 

식전 공연을 하고 있다.

 

 


 

 

곽연철 장의가 사회를 보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동호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성우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진다례 행사를 하고 있다.

 

 


 

 

헌다를 하고 있다.

 

 


 

 

청려장을 수여하고 있다.

 

 


 

 

고고장구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김나희, 김재원 가수가 공연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1월17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전주완 전교, 이동호 동해시의회 의장, 안성준, 이창수 의원, 최재석 도의원,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원로위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고문, 전병기, 박종춘 원임 전교, 최성규 성균관 자문위원과 이성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홍희표, 이용기, 신혜영 전 유도회장, 이건삼 동해향교 성임회 회장, 손춘희 여성유도회장, 최종수 노인회 동해시 회장, 이월출 동해시 문화관광과장과 유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도 기로연을 개최했다.

 

기로연은 조선 태조 때 궁궐 안에 70세 이상의 2품 이상 벼슬을 지낸 원로 대신의 쉼터인 기로소를 두고 상사일(3월3일), 중양일(9월9일) 두 번 경로잔치를 베풀었던 데서 유래됐는데, 오늘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향교에서 매년 가을에 베풀고 있다.

 

이날 92세인 정돈화 어르신과 김송호, 홍희표, 김귀남, 전병기, 최종수 어르신에게 대표로 헌다와 청려장을 드렸다.

 

식전행사로 국악아카데미예술단(단장 권수현)의 장구, 국악, 민요 공연으로 흥을 돋웠다.

 

본행사는 곽연철 장의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전주완 전교 인사 ▶이동호 동해시의회 의장 축사 ▶이성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축사 ▶이철규 국회의원의 축전 낭독 ▶진다례 행사 ▶청려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포토걸즈의 고고장구와 가수 김나해, 김재원의 공연과 어르신 노래자랑, 오찬을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 후원으로 동해향교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