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중국 유교문화유적지 탐방 실시
오흥녕
2023.11.20·1분 읽기·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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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사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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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사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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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부 대성전에서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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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부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지난 11월6일부터 10일까지 4박5일간 중국 산동성 곡부시를 비롯한 유교유적지를 탐방하고 돌아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해외여행이 중단되었다가 경자장의(慶子掌議)와 신축장의(辛丑掌議) 수료를 겸해 30여 명의 유림이 참가한 이번 탐방은 공자가 탄생한 노나라의 수도 곡부(曲阜)시의 공부(孔府)를 탐방하고, 추성(雛城)시에서 맹자 사당인 아성전(亞聖殿)을 배알했으며, 공묘(孔廟)의 대성전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유복을 갖추어 입고 알묘 고유례를 올리고 축문을 낭독했다.
아울러 2,500년 전 공자가 은둔도사(隱遁道士) 영계기(榮啓期)를 만났던 일화를 생각하며 태산의 정상에 올랐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았으며, 참가자 모두가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하고 있다. (내용제공 김성희 홍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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