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산청·함양·거창·합천 4개군 향교, 김태호 국회의원과 간담회 개최
손재호
2023.11.20·2분 읽기·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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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의원과 참석자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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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의원이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산청(산청, 단성향교), 함양(함양, 안의향교), 거창(거창향교), 합천(합천, 삼가, 초계, 강양향교) 등 4개군 총 9개 향교의 전교 및 유도회장들은 지난 11월17일 거창 충효회관에서 김태호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건의·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전통문화의 올바른 계승 방향과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향교들은 건의·애로사항과 관련해 ▶유림의 고령화에 따른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연계사업 어려움 ▶향교 사무국장 재정지원 ▶향교의 전통문화 계승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설명했다.
최종북 거창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김태호 국회의원의 참석을 감사드리며, 유림의 고령화로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각 향교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적인 관심과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호 의원은 “불러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향교의 계승발전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 향교별 공통된 건의사항은 꼼꼼히 챙겨보고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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