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민관협력 워크숍 및 울진군 복지아카데미’ 개최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손병복 공공위원장, 손정일 민관위원장)은 지난 20일 울진읍 그랜드호텔 대연회장에서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민관협력 워크숍 및 울진군 복지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군수 특강, 한국지역 복지아카데미 박태영 대표의 주제강의를 청취하고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손병복 울진군수 특강에는 사람 중심의 감동 주는 복지 서비스 제공과 우리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역량 강화 등 다양한 교육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2부에 진행된 한국지역복지아카데미 박태영 대표의 주제 강의에서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복지공동체’를 주제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정일 민간위원장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데도 2023년 한 해 동안 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해준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힘으로!’울진군의 행복지수를 올려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손병복 울진군수는 “올 한 해 협의체 위원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힘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주민이 주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조직으로 앞으로 더욱 주인의식을 갖고 활동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은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민관협력 워크숍 및 울진군 복지아카데미' 개최하고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