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향교재단, 원주향교 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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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남 연락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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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김두봉 전북향교재단 이사장이 헌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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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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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식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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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예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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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열 전교가 환영사하고 있다.

김두봉 이사장이 답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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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북향교재단(이사장 김두봉)의 김두봉 이사장, 조택수 전북향교전교협의회장 등 60여 명이 지난 11월23일 오후 2시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를 방문해 대성전에서 봉심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두봉 이사장, 봉향 겸 봉작은 권오철 원주향교 섭외차석장의, 봉로 겸 전작은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 대축은 전명식 원로, 집례는 김광남 원주향교 연락수석장의, 사준은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사세는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김두봉 전북향교재단 이사장, 조택수 전북향교전교협의회장 등 60여 명이 우수향교 견학차 원주향교를 찾아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원주향교와 전통문화교육원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김두봉 이사장은 “저희 일행을 따뜻하게 환대해 주고, 봉심례를 봉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김효열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전국우수향교를 여러 곳 견학했지만 원주향교 같이 주위 환경이 청결하고 문묘에 배향된 성현들의 위패 등 제기와 제구류는 물론 전통문화교육원의 다양한 교육시스템은 전국 어디에도 없다”라고 극찬했다.
일행은 외삼문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경기도 여주 실륵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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