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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임원, 전남 영암 지역 현장학습

정기민 기자
2017.11.09·2분 읽기·조회 7

영암향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최기욱 영암향교 전교가 친필 휘호를 심동섭 전교에게 선물하고 있다.

 

월출산 구름다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임원 35명은 지난 11월8일 전남 영암 지역에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학습은 오전 8시 임차버스로 진주향교를 출발해 ▷영암향교 봉심 ▷월출산기찬랜드국화축제 관람 ▷월출산구름다리 등산 ▷도갑사 방문 ▷왕인박사기념관 관람 ▷진주 도착의 순서로 진행했다.

최기욱 영암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진주향교에서 심동섭 전교를 비롯한 임원들이 우리 영암향교를 찾아주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자주 교류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말하고, 심동섭 전교에게 친필 휘호 1점과 참석자 전원에게 최영 선생 휘호 1점씩을 선물했다.

심동섭 전교는 방문인사에서 “지난 진주향교 한문성독대회에 영암향교에서 많은 출전자를 보내 주시고 오늘도 이렇게 환대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자”라고 화답했다.

이날 현장학습에는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이학진 유도진주지부회장, 하숙희 여성유도회진주지부회장를 비롯한 원로, 고문, 성균관 임원, 수석장의 등 모두 35명의 임원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