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발전협의회, ‘노사 기정진의 위정척사와 사회개혁’ 세미나 개최

김중채 광주·전남 발전협의회장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류청 광주·전남 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좌장 이은혁 교수가 착석해 있다.

주제발표와 논평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많은 유림들이 주제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사단법인 광주·전남발전협의회(회장 김중채)는 12월8일(금) 오전 9시 30분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광주·전남 회원 및 광주향교 유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기정진의 위정척사와 사회개혁'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회는 류청 광주·전남발전협의회사무처장이 맡았다. 식순은 국민의례, 문묘향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세미나의 좌장은 이은혁 한국전통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주제발표는 ▶주제1 : 한말 호남 의병의 “격문이야기”, 발표 : 홍영기교수(순천대학교 명예교수), 논평 : 안동교(한국학 호남진흥원 자료교육부장) ▶제2의주제 : 노사기정진의 경세론과 의리사상, 발표 : 이상익(부산교육대학교 교수), 논평 : 이형성(전남대학교 교수)▶제3의주제 : 기우만의 정사 사상과 시대포폄, 발표 : 박종용(서울교육대학교 교수), 논평 : 김성진(원광보건대학교 교수)로 구성됐다.
김중채 광주·전남발전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계묘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노사 기정진 선생의 위정척사와 사회개혁을 재조명해 보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바쁘신 가운데도 노사학 연구에 헌신하시고 주제발표와 토론에 참석해 주신 전문가와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주제발표와 토론에 참여해 주신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더 큰 기쁨과 보람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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