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3.12.13·1분 읽기·조회 8
명륜당에서 상읍례를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기력 원로위원이 삼상향하고 있다.

사배하고 있다.

강원석 유도회장, 김기력 헌관, 김판수 전교, 강용수 원로회의의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2월1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기력 원로위원, 알자 박희영 유도회 재무부장,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추워지는 날씨에 많이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장의들은 절하는 법(2배법, 4배법), 집사, 알자 등 분향 및 제례시 해야 할 역할을 두루 익혀 언제라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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