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손재호
2023.12.15·1분 읽기·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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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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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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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복 전교(앞줄 맨오른쪽)와 헌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은 지난 12월1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거창향교 최종복 전교, 박정제 원임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각 읍·면 유도회 지회장, 임원, 장의, 장미정 여성유도회장, 여성회원, 청년유도회 회원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분헌관은 최수영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남하지회장, 집례는 박규용 거창향교 장의, 알자는 신춘성 거창향교 장의, 봉로는 고용석 남하지회 총무, 봉향은 정재영 남하지회 부지회장이 맡아 봉무했다.
최종복 전교는 “바쁜 일정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 11월 삭분향례에 참석한 원임 전교 및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향교 및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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