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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10월 삭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7.11.18·2분 읽기·조회 8

 

강대훈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정위 헌관 조성운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를 마치고 참례자가 상읍례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분향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강평을 하고 있다.

 


 

분향 참례 장의가 최승교 전교의 강평을 듣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11월18일(음 10월1일) 오전 7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조성운 장의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송광호, 김장환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김장수, 정연만 장의, 집례 강대훈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이금옥·이원재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신석준, 전종희, 김보명, 최부규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양경심, 송영호, 최인숙, 최준용 장의, 알자는 최기석 장의가 복무했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최승교 전교는 "장의들께서 그 동안 향교에서 배운 그대로 맡은 역할을 다해 주어 고맙다. 향교 교육을 통해 열심히 배운 내용들을 숙지하여 가정과 사회를 위해 정진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