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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신석봉 원임 전교 별세

거창유림 노제로 떠나보내

이점국 기자
2017.11.18·1분 읽기·조회 12

 

헌관 최종길 전교가 부복한 가운데 박정제 의전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노제에 참석한 유림들이 부복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 24대(2014~2016) 전교를 지낸 신석봉 원임 전교가 지난 11월1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신석봉 원임 전교는 거창향교 운영과 유림 발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거창 유림지도자들은 11월18일 신석봉 원임 전교를 보내는 아쉬운 작별의 노제를 거창향교 주관으로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