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2023 정기 유림총회 개최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장한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영임 여성유도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12월21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인사, 장학증서 수여, 전차회의록 추인, 제1호 의안 2023년 주요사업 실적, 제2호 의안 2024년 주요사업 계획, 제3호 의안 2024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 가결하고 폐회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올들어 가장 추운 엄동설한에 오시느라 고생하셨다. 불편하고 어려움이 많으신 가운데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고 고맙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정말 다사다난 했던 한 해인거 같다. 성과가 있던 부분과 다소 부진한 부분도 있었지만 임원님들의 적극 참여와 협조로 대과 없이 잘 마무리 되고 있다. 용현동 유림회관은 다소 지체되었으나 24년 3/4분기에는 이주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 상정되는 안건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향교 본연의 업무인 제향 사업과 교육 사업이 활발히 이루워 지도록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 드린다. 특히 금년에 인천시 교육청과 업무협약으로 시범 사업으로 실시한 유아 인성 시민성 교육이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 우리 임원님들의 적극 참여를 다시 한번 부탁 드린다. 우리 임원 모두 인성교육 강사와 제례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성균관 교육 참석과 전문가 초청 강연 등 임원들의 교육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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