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이야기가 있는 인성교실 열어
김영은
2017.11.19·1분 읽기·조회 12

이경숙 강사가 구연마술을 보여주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11월17일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영진어린이집 어린이 13명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강사의 시범과 지도로 공수예절법과 바른인사법 강의와 체험을 실시했다.
이어 '이대로가 좋아'라는 주제의 구연마술로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이경숙 강사는 어린이들의 두뇌발달과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한 종이접기를 통해 꽃팽이접기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관내 영진어린이집 구자은 선생의 주선으로 이뤄젔으며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향교 주관으로 실시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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