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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3.12.27·1분 읽기·조회 18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2월27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김화수 부전교,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봉로 심영호 장의, 봉향 최영남 전학, 찬인(알자) 김상래 전인, 시보격고 김화수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금년 마지막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유림들 추운 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감사하다. 올 한해 수고 많으셨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라고 했다.

 

한편 분향례 후 뉴동해관광호텔에서 김상래 전인이 제공한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